경복궁 거닐며 노래한 김소현♥손준호, 현실부부의 애틋한 ‘명성왕후’ 완성기 “그들도 이 길을 걸었겠지”[SS인터뷰]
‘명성황후’ 3번째 부부 케미 발산…시대 아우르는 절절한 무대 올해 30주년을 맞은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왼쪽부터) ‘고종’ 역 손준호, ‘명성황후’ 김소현이 현실 부부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현실 잉꼬부부가 무대에서도 부부로 또 만났다. 하지만 새드엔딩(Sad Ending)이다. 나라 잃은
- 스포츠서울
- 2025-02-0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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