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추영우, ‘대역’ 친동생 차정우에 연기조언..임지연 “너나 잘해”[인터뷰④]
(인터뷰③에 이어) 배우 추영우가 ‘옥씨부인전’에서 대역을 맡은 친동생 차정우(추정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주연 배우 추영우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
- OSEN
- 2025-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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