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JYP 아이돌 될뻔했다 “길에서 명함받아..‘톱모델’ 부모님, 전폭 지원”[인터뷰⑤]
(인터뷰④에 이어) 배우 추영우가 아이돌 연습생이 될 뻔 했던 사연을 전했다. 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주연 배우 추영우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 OSEN
- 2025-02-0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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