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1인 2역, 디테일 신경 많이 썼다…성소수자 연기 부담 없었어”[SS인터뷰]
배우 추영우.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1인 2역’은 자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어려운 도전 중 하나다. 외모는 같지만 다른 인물처럼 보여야 한다는 건 다양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섬세한 표현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추영우는 최근 종영한 JTBC ‘옥씨부인전’에서 천승휘와 성윤겸이라는 두 인물을 완전히 다른 존재로 만들어냈다. 천승휘
- 스포츠서울
- 2025-02-07 03: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