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숙 "故 송대관 별세, 한참 울었다...가수 자존심 지킨 분이었는데" 울컥 (인터뷰)
"가요계 큰 버팀목 같은 분이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가실 줄 몰랐지...". 가수 현숙이 송대관의 별세 소식에 애통함을 토했다. 현숙은 7일 OSEN과의 통화에서 "송대관 오빠는 항상 따뜻한 분이다. 만나면 그렇게 등을 두들겨 주시면서 '열심히 하자'고 해주셨는데 그게 그렇게 힘이 될 수가 없었다. 그런 분이 이렇게 갑자기 가셨다고 하니 소식을 듣고 너무 황
- OSEN
- 2025-02-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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