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일호 "故송대관 별세, 설에 연락 안 돼 맘 졸여...故송해·현철 만나길" (인터뷰)
"송대관 씨가 늘 바쁘시기만 했지 본인이 행복하셨던 시간을 많이 못 봐 너무 안쓰럽죠". 가수 배일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선배 송대관을 추모했다. 배일호는 7일 OSEN과의 통화에서 "송대관 씨 소식을 접하고 너무 허무하고 황당하다"라며 침울하고 갈라진 목소리로 비통함을 밝혔다. 고인에 대해 "워낙 가깝게 지내던 분이고, 직계 후배로서 늘 감사하고 고
- OSEN
- 2025-02-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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