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주가 국가대표 같다고 하더라” 뮤지컬 ‘원스’, 개막 위한 예열 완료…10년 전과 다른 감동 예고[SS인터뷰]
배우는 매일 한 시간 워밍업…창작진은 배우 맞춤 프로젝트 열의 7일 신시컴퍼니 연습실에서 열린 뮤지컬 ‘원스’ 프레스콜에서 (왼쪽부터) ‘가이’ 역 이충주와 ‘걸’ 역 박지연이 대표 넘버 ‘Falling Slowly’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초연 이후 깜깜무소식이었던 뮤지컬 ‘원스’가 10년 만의 무대
- 스포츠서울
- 2025-02-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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