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원스’ 윤형렬 “겉멋만 잔뜩 들었던 시절, 다시 뛴 심장”…10년 만에 재도전 성공[SS인터뷰]
한국 초연 오디션 낙방 후 재연 기회…모든 순간 더 소중해 뮤지컬 배우 윤형렬(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10년 만에 재도전한 ‘원스’의 주인공 ‘가이’ 역에 캐스팅됐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다. 뮤지컬 배우 윤형렬은 두 번 찍어 원하는 배역을 따냈다. 윤형렬은 7일
- 스포츠서울
- 2025-02-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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