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다니엘 언니' 수식어? 당연하다고 생각…오히려 기쁜 마음"[인터뷰②]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다니엘 언니'라는 수식어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첫 번째 미니앨범 '민와일'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동생 이름이 같이 나오는 것에 대해 오히려 기쁜 마음"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가수로 정식 데뷔한 올리비아 마쉬는 데뷔 전부터 뉴진스 다니엘의 언니로 알려져 큰 관심을 받았다. 올리비아 마쉬는
- 스포티비뉴스
- 2025-0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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