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원경' 관련 많은 논란 알고 있어…부담 컸다"[인터뷰①]
배우 차주영이 드라마 '원경' 종영 소감을 밝혔다. 차주영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원경'을 촬영하면서 부담이 많이 컸다"고 말했다. 차주영은 지난 11일 종영한 tvN X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에서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 역을 맡아 주체적인 인물의 서사를 펼쳐내며 호평을 받았다. 차주
- 스포티비뉴스
- 2025-02-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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