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무비' 최우식 "'그 해 우리는' 작가와 재회, 너무 좋았다…또 다른 매력"[인터뷰①]
배우 최우식이 '멜로무비'를 통해 '그 해 우리는'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최우식은 17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그 해 우리는'과는 또 다른 색깔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
- 스포티비뉴스
- 2025-02-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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