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원빈 이어 패틴슨? 꽃미남 파괴자이고 싶지 않아"[인터뷰②]
봉준호 감독이 할리우드 미남배우 로버트 패틴슨을 신작 '미키17'에서 완전히 다른 이미지로 바꿔놓은 데 대해 "꽃미남 파괴자이고 싶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봉준호 감독은 신작 '미키17' 개봉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면 주인공 미키(로버트 패
- 스포티비뉴스
- 2025-0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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