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언니' 아닌 '올리비아 마쉬' 그 자체로…"나만의 색깔 찾고파"[인터뷰S]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다니엘 언니'라는 수식어를 벗고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3일 첫 EP '민와일'을 발매했다. '민와일'은 올리비아 마쉬가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스트래티지', '백시트'를 포함해 '워터웍스', '42', '피나 콜라다'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 스포티비뉴스
- 2025-02-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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