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으로 설득하는 이이담 “이 운빨 언제까지 갈까요?” [SS인터뷰]
이이담. 사진 | 고스트 스튜디오 배우 이이담은 늘 매력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났다. 미스터리한 얼굴이 짙은 JTBC ‘공작도시’(2021) 김이설도, 능력 있는 간호사지만 비밀이 많았던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2023) 속 민들레도 얼굴이 다양했다. 이번엔 티빙 ‘원경’이다. 원경(차주영 분)의 본방 나인에서 후궁으로 권력 상승을 몸소 체
- 스포츠서울
- 2025-02-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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