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혁 “데뷔 10년 만에 올해 주연 세 작품…남들보다 빠른 편이라 생각” [SS인터뷰]
‘트리거’ 주종혁.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손발이 정말 떨렸어요. 연기가 아니라 무서웠어요. 김혜수 선배가 리허설 시작했을 때 ‘강기호 어딨어!’ 하면서 들어오는데, 그 눈을 보는 순간 바들바들 떨렸어요. 또 한편으로는 화를 내는데 진짜 주체가 안 될 정도로 울었고요.” 디즈니+ ‘트리거’에서 탐사보도 PD 강기호(주종혁 분)는 비정규직이다.
- 스포츠서울
- 2025-02-2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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