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하정우의 노선이 분명해졌다" '로비'에 담긴 소박한 바람[인터뷰S]
"일찍 배웠으면 그 문화가 쇼크로는 다가오지 않았을 텐데, 너무 흥미로웠어요." ’감독’ 하정우가 10년 만에 돌아왔다. 주연을 겸한 그의 세번째 연출작 ‘로비’는 접대 골프를 소재로 한 블랙코미디다. 2번째 연출작 ‘허삼관’(2015)보다는 데뷔작 ‘롤러코스터’(2013)의 맥을 잇는데, 더 쫀쫀해진 짜임새와 기승전결 덕일까 더 대중적으로 다가오는 작품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4-0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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