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애순·금명에 마법을 부린 제작진…그걸 잊으면 괴물이 될 거야” [SS인터뷰]
아이유. 사진 | 넷플릭스 더할 나위 없는 연기였다. 분량도 엄청났다. 세밀하게 따져보면 10명에 가까운 캐릭터를 맡은 셈이다. 1960년대 어린 애순부터 2020년대 50대 금명까지.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성장 모먼트를 정확히 짚었다. 수 십회에 가까운 눈물 연기는 물론 한 편의 시집이라도 해도 무방한 내레이션까지 소화했다. 이 모든 것을 아이
- 스포츠서울
- 2025-04-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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