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기안84처럼 신경 안쓰고 살고 싶어, 삶의 워너비"[인터뷰③]
배우 강하늘이 기안84를 삶의 워너비로 꼽았다.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개봉을 앞둔 배우 강하늘이 8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강하늘은 평소 기안84같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며 "흘러흘러 바람따라 사는 느낌이 너무 좋다. 기안84님 사는 모습이, 저는 실제로는 잘 모르니까 방송에 나
- 스포티비뉴스
- 2025-04-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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