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싱글' 이수경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나니 더 편해져" [인터뷰]
배우 이수경이 ‘솔로라서’를 통해 ‘이술경’이란 애칭을 얻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데 대해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수경은 최근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해 리얼 민낯 공개는 물론, 여배우 최초의 숙취(?)를 선보여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방송 직후 이수경은 각종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른
- OSEN
- 2025-04-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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