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 김성균 "아이 셋 밥 해먹이는게 낙이었는데…우울감 와, 응팔=딱 내 이야기" ('악연') [인터뷰③]
/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김성균이 자녀들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서울 동대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의 주연 배우 김성균과 이야기를 나눴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김성균은 급전이 필요할 때 하필 일자리를 잃게 되는 길룡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 텐아시아
- 2025-04-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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