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박해수 “목격남이 무슨 도덕이 있나요” [SS인터뷰]
박해수. 사진 | 넷플릭스 또 터졌다. 연기 잘 하는 배우들 사이에서도 바지춤에 송곳이 튀어나온 듯 돋보였다. “박해수만 보인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현실에 발이 딱 달라붙은 듯하면서 전에 없는 악한 인물을 창조했다. 덜 떨어진 바보부터 사악한 사이코패스까지, 진폭이 큰 인물임에도 매 순간 자연스러웠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 속 박해수다. 대중
- 스포츠서울
- 2025-04-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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