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은 “실제로 노동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데 반해 우리 노동시장의 낡은 법제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경제활력은 감소하고 좋은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다”며 “앞으로 노사정이 미래세대 일자리, 산업안전, 노사관계제도 발전, AI전환 등 주요 현안을 두고 발전적 논의를 이어가기로 한 만큼, 노사정이 상호 신뢰와 대화를 통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경영계도 사회적 대화를 통해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토대가 마련될 수 있도록 맡은바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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