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채원빈 "'이친자' 아빠 한석규, 첫 영화 주연에 '고생했다'고 응원"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영화 '야당'의 배우 채원빈이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이어 첫 영화 주연으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채원빈은 1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
- OSEN
- 2025-04-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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