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식이 신드롬’ 박해준 “사실 ‘폭싹’ 찍을 때 배우 관두려고 했다” [SS인터뷰]
박해준. 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야당’이랑 ‘폭싹 속았수다’ 찍을 때(2023)였어요. 현장에선 기분 좋게 촬영했는데, 끝나고 매일 허탈감이 찾아오더라고요. 너무 못한 거 같아 걱정되고 불안했고요. 그때는 이렇게 그만둬야겠구나 싶었죠.” 박해준에게 슬럼프가 찾아온 건 예견된 수순이었을지 모른다. 영화 ‘독전’(2018)에서 이름을 알린 뒤
- 스포츠서울
- 2025-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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