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15살 연하 아내와 결혼, 삶도 음악도 바뀌었죠” [SS인터뷰]
바비킴. 사진 | 어트랙트 “소울 대부요? 아뇨, 부담스러워요. 랩 할아버지 정도면 좋겠어요.” 데뷔 31주년, 한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소울 아티스트 바비킴이 6년 만에 기자들과 마주 앉았다. 새 미니앨범 ‘파트 오브 미(PART OF ME)’는 제목 그대로다. 그의 인생을 담았다. 타이틀곡 ‘사랑을 흘리다…그리고 3일’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며 썼다”고
- 스포츠서울
- 2025-04-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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