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결핍된 인물 연기 흥미…‘파과’ 재미없단 소리 듣지 않을 자신 있어” [SS인터뷰]
김성철. 사진 | NEW, 수필름 김성철은 ‘결핍’을 먹고 성장했다. 지난해 OTT 시리즈 디즈니+ ‘노웨이 아웃’ 넷플릭스 ‘지옥 시즌2’에 이어 영화 ‘파과’에 이르기까지 그가 맡은 캐릭터는 대체로 결함이 많았다. 역설적으로 배우에게는 축복이다. 연기를 폭넓게 그려낼 기회이기 때문이다. 김성철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가진 스포츠서울과 인
- 스포츠서울
- 2025-05-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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