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 김현성, 성대결절 앓았지만…고음 노래로 컴백 "희망의 아이콘 되겠다" [TEN인터뷰]
사진제공=넥스타엔터테인먼트 "신곡의 키를 어떻게 할지 녹음 전날까지 고민했습니다. 결국 당초 계획보다 한 키 올렸어요. 높은 음역이 이 곡에 가장 잘 어울린다면 힘들어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수 김현성이 지난달 30일 언론과 만나 새 디지털 싱글 '다시 사랑하려 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가 새 곡을 발표하는 건 15년 만이다. 김현성은 "컴백
- 텐아시아
- 2025-05-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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