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가 이렇게 젊었었나…"6년 전의 나, 너무 귀엽고 풋풋해"[인터뷰①]
바이포엠스튜디오 배우 배두나가 6년 만에 작품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바이러스' 배두나(택선 역)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배두나는 마치 영화제에 온듯 검은색 정장에 아이보리색 케이프를 걸치고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
- 텐아시아
- 2025-05-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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