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소정 "'이혼보험', 선물 같아…가장 나다운 시기에 기록한 작품"[인터뷰①]
배우 추소정(우주소녀 엑시)이 '이혼보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추소정은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혼보험'은 가장 나다운 시기에 촬영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추소정은 '이혼보험'에서 손해사정사 조아영 역으로 분해 적재적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역할에 맞는 스타일링까지 세심하게 신경써 캐
- 스포티비뉴스
- 2025-05-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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