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봄에', 성장한 보컬리스트 모습 담아…유희열 '중독성 있다'고"[인터뷰②]
가수 정승환이 신보를 통해 더욱 성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정승환은 새 싱글 '봄에'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신보에 이전보다 더 성장된 보컬리스트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봄에'는 만물이 피어나는 것처럼 얼어 있던 감정이 움트기 시작하는 봄의 모습을 닮은 두 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하루만 더'와 수
- 스포티비뉴스
- 2025-05-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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