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K팝스타' 후 10년, 믿기지 않아…열심히 노래하겠다"[인터뷰③]
가수 정승환이 10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소감을 밝혔다. 정승환은 새 싱글 '봄에'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고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승환의 새 싱글 '봄에'는 만물이 피어나는 것처럼 얼어 있던 감정이 움트기 시작하는 봄의 모습을 닮은 두 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하루만 더'와 수록곡 '벚꽃이 내리는 봄길
- 스포티비뉴스
- 2025-05-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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