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구도원처럼 다정한 편…'1년차들'에 편하고 만만해(p)"[인터뷰④]
배우 정준원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들과 팀워크를 자랑했다. 정준원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실제로도 기본적으로 다정한 편”이라며 “애들 사이에서도 편한 형, 만만한 오빠였다”라고 말했다. 정준원은 18일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4년 차 전공의 구도원 역으로 스
- 스포티비뉴스
- 2025-05-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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