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내가 스타? 반짝 관심…조금 즐기되 들뜨지 말자"[인터뷰⑤]
배우 정준원이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로 얻은 인기에 대한 얼떨떨한 감격을 전했다. 정준원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전 스타가 아니다. 지금 잠깐 살짝 관심을 가져주실 뿐”이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정준원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4년 차 전공의 구도원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 스포티비뉴스
- 2025-05-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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