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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전 스타가 아니다. 지금 잠깐 살짝 관심을 가져주실 뿐”이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정준원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4년 차 전공의 구도원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구도원은 교수들에겐 ‘구반장’, 아래 연차들에겐 ‘구신(神)’이라 불리는 산부인과의 ‘구’릉도원으로, 사돈이었던 오이영(고윤정)과 설레는 로맨스를 그리는 인물로 안방 여심을 저격했다. 일도 사랑도 완벽한 ‘다정남’ 구도원 정준원의 등장에 2025년 최고 스타의 탄생이라는 평가도 이어졌다.
‘스타’라는 수식어에 대해 그는 “전 스타가 아니다. 그렇게 쓰지 말아달라”고 웃은 정준원은 “지금 잠깐 살짝 관심을 가져주실 뿐이지, 저는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 있는 사람이다. 화제성이 있는 작품을 해본 적이 없으니까 이런 게 신기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좋아해주시니까 너무 들뜨지 말고 조금은 즐기자, 드라마 끝나니까 금방 가라앉을 거니까 들뜨지 말자, 짧으니까 즐기자 이런 생각은 했다”라고 웃었다.
이어 정준원은 “유튜브 클립 보고 조회수 많이 나온 것도 보고, 좋은 댓글 보고 흐뭇해하고 이 정도다. 다른 사람한테는 못하니까 가끔 엄마한테 자랑하고 그 정도”라며 “엄마도 너무 좋아하신다. 엄마도 들뜨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되게 좋아만 하신다. 뭐 봤으면 봤다, 유튜브에 뭐 있더라, 그 정도지 특별한 반응은 안 보이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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