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언슬전'에 피해 주지 않으려…매일 성장했다"[인터뷰②]
배우 신시아가 '언슬전'에 임했던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시아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종영을 맞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 세계관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신시아는 '언슬전'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표남경 역을 맡았다. 그는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감정 표현
- 스포티비뉴스
- 2025-05-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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