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할아버지=의사…'언슬전' 보고 너무 좋아하셔"[인터뷰③]
배우 신시아가 '언슬전' 촬영 당시 의사였던 할아버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시아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종영을 맞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의사셨던 할아버지가 '언슬전'을 보고 너무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신시아는 '언슬전'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표남경 역을 맡았다. 그
- 스포티비뉴스
- 2025-05-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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