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언슬전’ 이봉련 “고윤정 마지막 촬영 오열, 저도 눈물 꾹 참았죠”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종영 후 배우 이봉련은 스포츠월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AM엔터테인먼트 이봉련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로 시작해 이제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연기자다. 영화 ‘택시운전사’, ‘버닝’, ‘암수살인’ 등에서는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tvN ‘갯마을 차차차’, ‘일타스캔들’ 등에서는 현실감 넘치는
- 스포츠월드
- 2025-05-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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