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폭싹' 이후 부모님 프사=나…안 뺏기게 열심히 할 것"[인터뷰③]
배우 강유석이 부모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자신으로 바뀌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강유석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종영을 맞아 서울 강남구 학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부모님 카톡 프로필 사진이 원래 조카였는데 '폭싹' 이후로 내가 됐다"고 말했다. 강유석은 '언슬전'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엄재일
- 스포티비뉴스
- 2025-05-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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