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만년설' 처음 듣고 '이 곡이다' 싶어…계속 울컥했다"[인터뷰④]
밴드 엔플라잉이 2년 만에 완전체로 발매한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엔플라잉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타이틀곡을 처음 듣고 '이 곡이다' 싶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의 군백기로 2인 체제로 활동해 온 엔플라잉은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지난 2년여 동안 엔플라잉은 각종 공연 및 페스티벌, 대학 축제
- 스포티비뉴스
- 2025-06-02 16:0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