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살 할아버지 아이돌 탄생 조짐…'10주년' 엔플라잉, 낭만 합격 [TEN인터뷰]
엔플라잉/ 사진 제공=FNC 밴드 엔플라잉이 영원히 변치 않는 낭만을 노래한다.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은 2일 서울 강남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정규 2집 '에버래스팅'(Everlasting) 발매 기념 언론 인터뷰를 했다. 지난달 28일 발매된 이번 앨범에는 지난 10년간
- 텐아시아
- 2025-06-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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