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멋진 선배=김태리…주인공은 저렇게 해야하는구나 싶어" [인터뷰③]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이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호흡을 맞춘 김태리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지연은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
- OSEN
- 2025-06-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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