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작(寡作) 배우 김다미 “하고 싶은 걸 해야 후회가 없다” [SS인터뷰]
김다미. 사진 | UAA 김다미의 연기에는 뾰족한 방향성이 있다. 바로 비범한 재주를 가진 이들을 연기한다는 점이다. 영화 ‘마녀’(2018)에선 한국판 소녀 히어로 자윤 역으로, 드라마 ‘이태원클라쓰’(2020)에선 천부적인 지능으로 기업을 일구는 이서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세월이 흘러도 독특한 캐릭터의 잔상이 뇌리에 박힌 건 인상적인 연기력
- 스포츠서울
- 2025-06-10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