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논란에 입 열었다…'티처스' 제작진 "책임감 통감, 여론 지켜보며 방안 고민" [TEN인터뷰]
사진=채널A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을 것입니다."(김승훈 CP) 조정식 강사의 불법 거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채널A 교육 예능 '티처스'를 제작한 김승훈 CP와 윤혜지 PD가 언론을 만나 프로그램에 관한 다양한 질문에 성실히 답하며 '티처스'에 관한 애정을 내비쳤다. '티처스' 제작진이 13일 서울 마포구 채널A 사옥에서 언론 인터뷰를 했
- 텐아시아
- 2025-06-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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