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 우승' 최호종, 하차 심정 밝혔다…"결국 무용은 대중화할 수 없다고 느껴" [인터뷰①]
사진=매니지먼트 낭만 "제 경험을 토대로 봤을 때, 무용의 대중화는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20대 초반엔 무용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댄스 필름을 열심히 올렸었죠. 그러다가 제가 전하고 싶은 진솔한 춤보다 '이렇게 해야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뭘 해야 사람들이 볼까' 같은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더라고요." 국립무용단 최연소 입단 후 부수석 단원
- 텐아시아
- 2025-06-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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