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연출진, 10년만 재회 대박났다..최고 11% 종영 “내공 익히 알아” [인터뷰]
‘왕의 얼굴’ 윤성식 감독, 윤수정 작가가 ‘귀궁’을 통해 10년 만에 의기투합한 가운데, 성공적인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종영을 맞이했다. 18일 SBS 금토드라마 ‘귀궁’의 연출을 맡은 윤성식 감독과 집필을 담당한 윤수정 작가가 10년 만에 성공적인 재회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
- OSEN
- 2025-06-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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