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뽀블리' 박보영 "마냥 밝고 귀엽게만? 오히려 감사..계속 그렇게 봐주시길" [인터뷰③]
B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보영이 자신의 대표적인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뽀블리’부터 동안 이미지까지, 박보영의 솔직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박보영은 지난 2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하이그라운드)에서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래, 유미지 역
- OSEN
- 2025-06-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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