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 내내 이정재 표정이 왜 저래…'연기력 논란' 감싼 감독 "어려운 연기"[인터뷰①]
넷플릭스, 텐아시아 DB 황동혁 감독이 이정재의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오징어 게임3' 황동혁 감독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즌3를 끝으로 6년간의 대장정이 끝난 만큼 후련해 보이는 황 감독의 모습을 인터뷰 내내 확인할 수 있었다. ‘오징어 게임3’은 시리즈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자신만
- 텐아시아
- 2025-07-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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