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미지의 서울', 전역 후 첫 촬영…부담 有, 망치지 않으려 노력"[인터뷰②]
배우 박진영이 전역 후 첫 촬영을 한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전역 후 첫 촬영을 해서 정말 부담이 됐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지난해 11월 제대 후 '미지의 서울'로 다시 현장에 복귀했다. 그는 전역 후 처음으로 촬영 현장에 복귀한만큼 부담이 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박진영은 촬영장 복귀
- 스포티비뉴스
- 2025-07-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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