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 "멋없게 찍었는데 '잘생겼다'니..부모님 유전자 덕" [인터뷰①]
박진영이 미모를 향한 칭찬에 답했다. 최근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드라마 ‘미지의 서울’ 박진영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미지의 서울’은 첫 방송 이후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상승 곡선
- OSEN
- 2025-07-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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