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D, 혼성 그룹 '원조'가 돌아온다…'DRIFT'로 2000년대 향수 자극 [TEN인터뷰]
그룹 KARD/사진제공=RBW, DSP미디어 그룹 KARD(카드)가 5년 만의 국내 콘서트를 앞두고 2000년대 감성의 신곡을 선보였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달 31일 서울 자양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미니 8집 'DRIFT'(드리프트) 발매 기념 인터뷰를 했다. 이날 전소민은 2000년대 감성이 촌스럽게 들릴까 걱정했다며
- 텐아시아
- 2025-07-02 07:00
- 기사 전체 보기
